토요일이다 2.8일 근데 아침부터 또 눈이 오다 말다 하면서 눈이 약간 쌓이다
근데 골목길 조심해야 하니 못나간다 발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약간 엄지 부분이 아프다 못나가서 그냥 자기로 하다
아침은 편의점 밥 김치 김으로 때우다 자다 말다 영화도 보다 그냥 시시하다 풍경 보는 재미로 여기 저기 보다
오후 3;30 나가다 골목이 엉망이다 넘어질까봐 못나가고 근처 걷다가 옛집 미역국 먹다 계란 말이 6000원 많이 비사다 양도 아주 작다 2개 달걀이 6천원이다 김 3천원인데 맨김이다
와 비사다 비싸 육지 부산은 이런김 공짜인데 ㅎㅎ 뭐지 9천원 주면 이런게란말이 김 다 공짜다
부산이야 부산 ㅎㅎ
옆 골목 지 가서 드립커피 6천원 주고 한잔 손님 아무도 없다
호텔 로비서 잠시 있다 아무도 없다 숙소로 오다 6;40분이다
드라마 시시하거지만 시간 보내기용으로 몇개 보니 밤 1시다 와 이거 뭐지 샤워 후 조용한데 옆 말소리 여자 소리가 다 들린다 내용은 모른다 밤 1시가 넘으니 들리다니 이거 뭐지 한참 들리다가 그냥 드라마로 집중을 돌리다 결국 새벽4시까지 못자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