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상 6;00 바로 산책 계단 왕복 3번 윗몸일으키기52번 6;10~7;08분 58분간 운동하고 집
샤워 후 된장시레기국 밥 빵 1개 참외 1개 후 정리 후 출발 9‘25분 대청계곡 10;00 도착 후 약간 걷고 이 카페로 오다 현재 10;47분이다 계곡 물소리 장난 아니다 건너 등산 길 입구에서 계곡 건너오다 커피 마시면서 계곡 물소리 듣다 1시간 정도
아 돌이 엄청 하얗게 깨깟하다 우와 정말 물이 엄청 맑다 에메랄드 색이다 그리고 첨 본 중간 크기 의 새가 게곡물에 있다가 날아가다 첨존새인데 회색 이다
11:25 출발 걷기 시작하다 신록 보면서 12:20도착 빵사고 입실 2:20 마치고 버스 2,30 환승 3:17 집 3;30 칼국수 치아바타 올리브오일. 참외 1개 먹다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4.23 Tuesday 2024 (0) | 2024.04.23 |
---|---|
산책 (0) | 2024.04.22 |
한옥 안씨 고택이다 (0) | 2024.04.21 |
찔레꽃 4.21 Sunday 2024 (0) | 2024.04.21 |
특초밥 그저그런 (1) | 2024.04.20 |